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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공사 제공 [한라일보] 제주관광공사는 도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제주에서 배우며 방학을 즐기는 런케이션 '청춘 정거장 in 제주'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읍·면 지역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제주의 읍·면에 머물며 배움과 휴식을 병행하는 청년 장기체류 프로그램이다. 운영 기간은 5~11월이다. 공사는 5~6월에 7일 이상 또는 14일 이상 제주에 체류할 도외 거주 청년을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어 앞으로 여름(7~9월)과 가을(10~11월) 시즌에 장기체류 청년을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제주 도내 읍·면 지역 숙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체류하면 된다. 또 제주웰컴센터에서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공사는 참가자들이 제주의 역사와 문화·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간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 장기체류 프로그램이 모두 종료된 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숙박비 일부와 체험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도외 거주 청년이 청년 런케이션을 통해 제주를 직접 경험하고, 힐링하면서 동시에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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