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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동을 양영수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양영후 예비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아라동 만들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양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에게 도움이 되고 따뜻한 아라동을 만들기 위한 5대 정책 제안 ▷마을전담간호사제도를 통한 의료돌봄 ▷디지털배리어프리 환경조성 ▷24시간 긴급돌봄체계 강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지원 및 강화 ▷ 통합돌봄체계 모색 및 완성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장애인 여러분이 겪는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결해 가겠다"며 "제주와 아라동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품격 높은 모범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에서는 지난 2024년 보궐선거에 나섰던 김태현(43) 제주시을 당협위원회 사무국장이 비례대표로 선회하면서 뚜렷한 후보자가 나서지 않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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