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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특별자치도(본부장 임정식)는 지난 16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함께 국립제주호국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묘역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묘역을 정비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또한 호국원 내 전시관을 관람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보훈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금 전달 ![]()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복지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각 기관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산일출봉농협 로컬푸드 농가 GAP 교육 ![]() 교육은 동부농업기술센터 현지혜 지도사가 나서 ▷농산물 안전관리의 중요성 ▷GAP제도의 이해 ▷GAP 현장실천기술 ▷GAP 인증 절차 순으로 이어졌다. 제주은행, 축제장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 새마을지도자예래동부녀회 ‘사랑의 밥차' 봉사 ![]() 부녀회원들은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배식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주)테이블지니, '청년마을' 공모 선정 제주 청년기업인 (주)테이블지니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됐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의 (주)테이블지니는 제주 먹거리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브랜드로 이번 선정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청년마을 만들기는 청년들이 지역에 일정 기간 머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하고, 창업·일자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지역 정착 가능성을 넓혀가는 사업이다. 2026년 공모는 전국 141개 청년단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이 중 (주)테이블지니를 포함한 1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주)테이블지니는 지역 자원과 공간, 콘텐츠를 활용해 청년들이 지역 살이, 관계 형성, 로컬 프로젝트 실험, 지역 기반 활동 참여를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앞으로 행정시, 수행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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