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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공사는 11월 30일까지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이용 다자녀 가구 제주여행 환영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주관광공사 제공 [한라일보] 제주관광공사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이용 다자녀 가구 제주여행 환영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캠페인 대상은 제주를 방문해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3박 4일 이상 체류하는 두 자녀 이상 가구 중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가구다. 참여하려면 우선 제주 디지털 관광증을 신청 후 사전에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이용 관련 증빙서류(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숙박확인서와 결제 영수증 등)를 준비해야 한다. 이후 다자녀 가구 구성원이 함께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을 방문하면 관련 서류 확인 뒤 탐나는전 4만원 상품권이나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4만원 이용권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 공사는 선착순으로 총 120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관광공사 누리집(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은 제주도가 농어촌민박의 안전성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기본시설, 안전관리, 범죄예방, 위생관리 등 총 6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80점 이상)을 충족한 업소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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