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매년 국비 5억원 최대 3년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 수행자로 동시에 선정돼 3년간 국비 30억원을 확보.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제주 농산물 가치의 재발견×미식 관광 혁신모델(제주 농산물 다시 봄 프로젝트)'과 '성산항 뱃길을 지역순환경제 허브로(제주지역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 기본소득 모델)' 2건으로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각 과제는 1차년도에 국비·도비 각 5억원씩 총 10억원이 투입되며 최대 3년간 지원.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민관이 힘을 합쳐 제주가 사회연대경제의 모범사례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 다중이용이설 공기 관리 강화 ○…서귀포시가 5월'가정의 달'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시설 소유·관리자의 환기 설비 적정 운영, 실내 공기질 측정 의무 이행 등 법정 의무사항 준수를 당부하고 대상 시설에 대해 지도·점검을 강화할 예정. 아울러 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시설 내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총부유세균 등 5개 항목에 대한 오염도검사도 병행해 실시할 계획. 시 관계자는 "현장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라며 "다중이용시설의 주기적인 환기와 적정한 시설 관리·운영은 필수"라고 언급.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