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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경의 '설렘'. 이룸갤러리 한라일보점 제공 [한라일보] 40대부터 70대까지 각기 다른 삶의 무늬를 그려온 여성들이 그림으로 만났다. 붓을 잡는 설렘을 느끼며 1년 넘게 이어온 그 여정이 전시장에 펼쳐진다.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이룸갤러리 한라일보점에서 열리는 아크릴 페인팅 회원전이다. '나를 그리는 시간, 빛나는 오늘'이란 이름을 단 이번 전시에서는 이서영 작가가 지도하는 그림 수업 수강생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출품자는 구영미·김순자·김태연·박형수·장갑순·정주아·지옥경·진윤경·천미애 등 9명이다. 이들은 캔버스 위에 색을 채워나가는 동안 "이 나이에 과연 할 수 있을까"란 의구심이 성취감과 자신감으로 바뀌는 순간을 경험했다. 어떤 이는 그림을 그리며 비로소 숨을 쉬는 것 같았다고 한다. ![]() '나를 그리는 시간, 빛나는 오늘' 전시 포스터. 이룸갤러리 한라일보점 제공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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