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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동을 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정현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는 사람 중심의 보행 환경을 위한 '보행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라동지역 통학로가 좁은 이면도로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의 보행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면서 실태조사를 거쳐 보행로 개선 공사를 추진하고 횡단보도 설치 요건을 실제 보행 여건과 수요 중심으로 '보행권 조례'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걷는 구간이 긴 보행로 곳곳에 벤치 등 휴게 시설을 확충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길이 아닌 머무는 아라동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에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후보자가 나서지 않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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