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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한림읍 양돈장 화재.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24일 오후 7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돈사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후 7시 18분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와 화염이 분출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제주서부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지휘차, 소방차 등 장비 14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경찰도 공동 대응했다. 이후 소방대원들은 이날 오후 8시 14분쯤 초진했고, 이에 이 불로 발령한 대응 1단계도 해제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제주시는 이날 문자메시지를 통해 화재 소식을 알리며 "이 불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은 대피·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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