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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오늘부터 고유가와 물가 상승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접수 첫날인 오늘, 제주시 연동 주민센터에는 시민 단 4명만이 방문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혼잡 방지를 위해 도입된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때문으로, 신청일을 맞추지 못해 발길을 돌리는 시민들도 있었습니다. 주민센터 측은 원활한 신청을 위해 방문 전 본인의 해당 요일을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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