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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예래동적십자봉사회(회장 오금선)는 지난 2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과 마을 안길, 환경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및 불법투기 폐기물 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 오금선 회장은 "한 번의 정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실천이 쌓일 때 비로소 마을 환경이 달라진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학연구센터-제주역사문화진흥원 협약 ![]() '지구&환경 사랑 페스티벌' 성료 ![]()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 환경지킴이 활동 ![]()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뽀글뽀글찌개·건입동 ‘사랑의 식탁’ 무료급식 ![]() '행복나눔 사랑의 식탁'은 지난해 4월을 시작으로 매월 꾸준히 이어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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