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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래동적십자봉사회 환경정비 실시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6. 04.27. 23:00:00
[한라일보] 예래동적십자봉사회(회장 오금선)는 지난 26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과 마을 안길, 환경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및 불법투기 폐기물 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

오금선 회장은 "한 번의 정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실천이 쌓일 때 비로소 마을 환경이 달라진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학연구센터-제주역사문화진흥원 협약

제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완병)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이사장 김상철)은 지난 23일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5월 28일 개최 예정인 '부종휴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를 앞두고 이뤄졌다. 제주학연구센터는 "(사)한산부종휴기념사업회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이 공동으로 수행해 온 부종휴 재조명 사업 성과를 제주학연구센터 아카이브에 체계적으로 등록하고 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지구&환경 사랑 페스티벌' 성료

서귀포시는 지난 25일 시민과 환경단체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제56회 지구의날 기념 지구&환경 사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구&환경, 다시 그린 결심 RE:GREEN'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24개 기관·단체 등이 참가했고,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총 6개 분야(탄소중립, RE100,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친환경, 정책홍보) 4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 환경지킴이 활동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상수)는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뽀글뽀글찌개·건입동 ‘사랑의 식탁’ 무료급식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숙·김미성)는 지난 24일 지역 내 뽀글뽀글찌개(대표 김민정)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사랑의 식탁' 무료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행복나눔 사랑의 식탁'은 지난해 4월을 시작으로 매월 꾸준히 이어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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