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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후보자가 없는 17곳 중 2곳의 후보 추천자를 28일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영입 여성 후보 3명 중 제주시 일도2동 박현욱 후보,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 이향 후보를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3일까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후보자를 공모한 결과 김순희·이향·박현욱씨 등 3명이 접수했다. 이중 2명의 지역구 공천을 확정했고 김순희씨의 지역구를 추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지난 17일 제주자치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순희 등 3명의 여성 후보 영입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4차례 공모에도 제주시을 선거구 9곳을 비롯한 14곳의 후보자가 없어 후보자 영입을 통한 전략공천을 추진하고 있지만 가능성이 낮아 무더기 무공천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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