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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동을 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정현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는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으로 '열악한 노동 환경'으로 진단하고,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기존 조례의 한계를 넘어선 실질적인 행정·재정 지원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노동이 존중받지 못하는 도시에 청년의 미래는 없다"며, 조례 개정 및 실질적인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 "일하는 모든 도민의 땀방울이 온전히 보장되는 제주 사회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에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후보자가 나서지 않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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