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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4·3을 소재로 한 장편 영화 '내 이름은'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에 이어 지난달 24일 개막한 우디네 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았다. 3일 제주4·3평화재단 등에 따르면 이 영화는 지난달 29일 이탈리아 우디네 누오보 조반니 극장에서 공식 상영됐다. 상영 후 객석에서는 긴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 영화제 측은 '내 이름은'을 "안정된 완성도를 유지하는 수작"이라고 평가했다. '내 이름은'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되며 단체 관람과 릴레이 상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개봉 2주 차 16만 관객을 돌파하는 성과로 나타났다. 한편 제주도는 '내 이름은' 개봉을 계기로 공직 사회와 유관 기관을 중심으로 단체 관람과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4·3평화재단도 교육청 등 협력 기관에 단체 관람을 요청하며 영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도는 5월 중순까지 본청 직원 단체 관람을 이어가고, 이후 행정시·직속기관·사업소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또 4·3 관련 단체와 대학 총학생회 등의 단체 관람을 유도하고 전국 과거사 관련 기관과 연계해 영화 홍보를 추진한다. 도·사랑의열매 ‘드림사업’ 지원금 전달식 ![]() 사업은 냉·난방비 부담이 증가한 홀로 사는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민과 기업의 참여로 총 1억2200만원 규모의 재원이 마련됐다. 서부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최우수 ![]() 동부소방서 항·포구 선박화재 합동 훈련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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