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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를 비롯한 전국 교사들이 육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십대 교육 의제'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들의 투표로 선정된 제주 지역 사대 의제와 전국 공통 육대 의제를 발표했습니다. 제주 지역 교사들은 특히 학급당 학생 수 스무명 상한제를 통한 교원 수급 안정화에 83%라는 가장 높은 지지를 보냈습니다. 또한 무분별한 자율학교 지정 확대 중단과 교육 효과가 불분명한 현금성 사업 재검토, 그리고 돌봄 기능의 지자체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이번 의제가 교사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면서 교사가 무너지지 않아야 수업이 살아나고, 학교가 행정과 돌봄의 무한 책임에서 벗어나야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교육감 예비 후보에게 공식 전달해 그 답변을 여론 등에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상의 앵커 멘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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