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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올해 첫 제주지역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323명이 합격했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치러진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는 모두 370명이 응시했으며, 87.3%의 합격률을 보였다. 초졸은 29명 중 28명이 합격하며 가장 높은 합격률(96.6%)을 보였다. 중졸은 75명 중 68명(90.7%), 고졸은 266명 중 227명(85.3%)이 합격했다. 합격자 중 최고령은 초졸 74세, 중졸 72세, 고졸 76세로 모두 여성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모두 남성으로 초졸 11세, 중졸 12세, 고졸 13세였다. 합격자는 제주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15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제주도교육청 교육행정과나 서귀포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하면 합격증을 교부받을 수 있다. 본인이 아닌 가족 등이 대신 수령할 경우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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