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주관광공사 전경.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관광공사가 2025년 제주자치도 공사, 출자·출연기관 일자리목표 공시제 추진 실적 평가가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제주자치도는 지방공사 3곳, 출자·출연기관 14곳 등 17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일자리목표 공시제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8일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분야는 일자리 목표 공시와 홍보실적, 장애인 의무고용률, 고교졸업자 우선 고용 실적 등이며 부서 자체 평가와 경영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쳤다. 평가결과 제주관광공사가 2년 연속 최고 기관으로 선정됐고 제주한의학연구원은 2024년 14위에서 최하위로 떨어졌다. 공동 2위는 제주개발공사와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올랐고 이어 공동 4위는 제주문화예술재단과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차지했다. 제주자치도는 인재 채용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강화됐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워케이션 활성화, 13시의 금요일 도입 등 일자리 질 개선에 노력한 점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