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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2명 공천
1순위 방군심, 2순위 박은경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5.09. 16:10:35
[한라일보] 개혁신당이 지난 8일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2명을 공천했다.

공천 후보자는 순위 1번에 방군심(43) 푸른고래센터 이사, 2순위에는 박은경(67) 전 제주자치도의원이다.

개혁신당은 서울지역 3명, 경기도 2명, 경북 2명, 대구 2명, 제주 2명 등의 광역의원 비례대표를 공천했다.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개정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부터 제주자치도의원 비례대표 의석 수는 13석으로 늘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광역의원 비례대표는 유효 투표 총수의 5% 이상을 획득한 정당은 득표율에 따라 의석 수를 할당받으며, 득표율이 아무리 높아도 1개 정당은 3분의 2이상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특정 정당이 최대 확보할 수 있는 비례대표 의석 수는 8개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비례대표 8석 중 민주당 4석, 국민의힘 4석을 차지했다.

한편 개혁신당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지역구 후보로 노형동을 이건우 후보와 외도·이호·도두동 양해두 후보가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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