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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중국 펜싱클럽리그 2차 대회에서 금메달 1개 등을 획득한 제주관광대 펜싱팀. 제주관광대 제공 [한라일보] 제주관광대 이성주·서현준이 2026중국 펜싱클럽리그 2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제주펜싱의 경쟁력을 과시했다. 11일 제주관광대에 따르면 이성주와 서현준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쓰촨성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에페+17세 종목 단체전에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성주는 앞서 열린 에페+17세 종목 개인전에서도 3위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와함께 여자 사브르 +17세 종목에서도 김예원이 치열한 접전 끝에 6위에 오르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제주관광대는 앞서 지난 3월 열린 '2026 중국 펜싱클럽리그 1차 대회'에서도 이성주·한건희·이도협이 완변한 호흡을 자랑하며 단체전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제주관광대학교는 사실상 대학 스포츠 불모지나 다름없는 제주에서 야구와 육상 펜싱 축구 선수단을 잇따라 창단하며 대학 엘리트체육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제주관광대 김성규 총장은 "국제무대에서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돌아온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땀방울과 지도자의 열정이 빚어낸 결실로, 학생들이 도전 정신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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