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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부영그룹 시무식. 부영그룹 제공 [한라일보] ‘직원 자녀 1명당 1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책으로 저출생 해법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부영그룹이 건설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최근 주거 불안정 해소를 위한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주택 개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건설부문(건축, 토목, 안전)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학사 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해당 분야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나 외국어 능통자는 채용 과정에서 우대한다. 최종 합격자는 ㈜부영주택 및 국내외 관계사로 배치될 예정이다. 서류전형 일정은 오는 5월 15일(금)까지로,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 및 입사 후 배치 직무와 지역은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건설 경기 속에서도 주택 개발 등 사업 영역을 내실 있게 확대하고,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전문 인재들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안정적인 주거 공급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출산장려금 1억 원 외에도 사내 복지로 ▲자녀 학자금 지급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가족 수당 지급 ▲리조트, 골프장 등 여가 지원 등을 제공한다. 국내 대표 민간임대주택 기업인 부영그룹은 전국 약 30만 세대의 주택 중 23만 세대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며 임대주택의 인식 변화와 함께 국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 1조 2천2백억 원이 넘을 정도로 모범적인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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