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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우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동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구좌읍·우도면)는 11일 "현재 구좌와 우도 지역의 가장 심각한 위기는 1차 산업의 붕괴"라며 1차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고부가가치화와 물류비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공약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 생명줄인 농업과 수산업에 스마트 기술을 과감히 접목 시키는 연구와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낙후된 유통 구조를 직거래 중심으로 혁신해 농어민의 실질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또 "농가 부채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는 물류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농협계통 출하비용이 박스당 3000원 이하로 유지되도록 보조비 확대 지원, 마늘·양파의 경우 비닐 구입비용 지원 등 제주도 지방비 지자체 예산으로 농가비 부담을 직접 지원할 수 있는 실제적인 근거 조례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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