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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7월까지 도내 읍면 고등학교 등에서 '찾아가는 진로·학업 설계 지도 상담'을 운영한다. 대상은 도내 읍면 지역과 서귀포 동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300명에서 올해 340명으로 지원 대상을 늘렸다. 진로 탐색 기회와 관련 정보가 부족한 읍면지역 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상담은 도내 고등학교 교원 35명으로 구성된 '학교지원단'이 맡는다. 이들은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 자료와 학생의 상담 신청서를 바탕으로 진로 탐색, 과목 선택, 학업 설계 등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이 희망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체계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교육부 온라인 플랫폼 '함께학교'를 통한 비대면 진로·학업 설계 컨설팅도 운영 중이다. 학생과 교원, 보호자가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다. 도내 고등학교 교원 23명도 중앙지원단으로 참여해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디지털원패스로 로그인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자의 이메일로 상담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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