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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스포츠과학센터 현장 지원. 제주자치도체육회 제공 [한라일보] 오는 23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주스포츠과학센터의 밀착 지원이 한창이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주스포츠과학센터는 대회 약 1개월 전부터 사전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종목별 특성에 맞춘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극대화와 부상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연구원과 트레이너로 구성된 3개 지원팀을 운영, 역도 씨름 사격 양궁 자전거 농구 배드민턴 육상 레슬링 축구 등 도내 주요 참가 종목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경기 당일까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일관된 경기력 확보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선수별로 훈련 강도 조절, 피로 관리, 경기 루틴 점검 등을 중점 지원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신진성 회장은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도내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선수 육성 기반도 마련해 나가고 있다"면서 "스포츠과학적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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