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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스포츠클럽 과학화 훈련 지원 장비 사용법 교육 장면. 제주자치도체육회 제공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도내 지정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과학화 훈련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자치도체육회는 지난 2월 대한체육회 단체구기종목 리더스포츠클럽 과학화훈련지원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5000만원의 기금으로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한 과학적 훈련 장비인 피트바이저, 클라이밋, 미니플러스, 인비디 등 총 4종의 훈련장비를 지원받았다. 이번에 지원받은 훈련장비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성 트레이닝 및 재활 운동 수행을 지원하며 훈련시 자동 제어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동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트레이닝 장비다. 제주자치도체육회는 도내 지정스포츠클럽과 협업해 지정스포츠클럽 소속 엘리트 및 꿈나무 선수를 대상으로 제주스포츠과학센터에서 분기별 체력 측정을 진행하고 측정자료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및 소년체육대회를 대비, 직장운동경기부와 초·중·고 엘리트 선수 훈련에도 사용해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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