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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유갤러리 여성 8인 작가전. 갤러리 제공 [한라일보] 청유갤러리(제주시 한림읍 금악목장길 2)에서 8인의 여성 작가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기획 초대전 '테티스(THETIS): 봄이 머무는 곳'이다. 이 전시에는 "제주라는 대지의 생명력을 공유하며 오랜 시간 예술적 연대를 이어온" 고숙진, 고인자, 고은, 권순미, 박은희, 예미킴, 한진, HappyPuring 작가가 참여했다. 그리스 신화 속 바다의 여신 테티스에서 따온 전시 제목처럼 생명이 움트는 봄의 감각과 기억의 풍경을 저마다의 시선으로 화면 위에 풀어냈다. 전시는 6월 7일까지(오전 11~오후 5시).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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