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의숙 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서귀포여성 1000인'이 19일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서귀포여성 1000인'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 지역 여성 1000인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서귀포 여성 1000명의 이름을 내건 '고의숙 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서귀포여성' 일동은 19일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제주도 첫 여성 선출직 교육감을 꿈꾸는 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귀포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서귀포에서 보낸 고 후보를 "서귀포의 딸"이라며 고 후보가 제주 교육 현장을 새롭게 바꿔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선언했다. 고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선 청렴하고 일 잘하는 인물이라는 점을 내세웠다. 이들은 고 후보가 교육감에 당선된다면 "학생·학부모·교사·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주적인 교육 거버넌스 구축에 함께하겠다"며 "여성 리더십과 성평등 교육을 강화해 미래세대를 키우는 데에도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