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부터 권규리 사회복지사, 김기홍 경감,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홍영일 경감, 고대웅 경위. 제주경찰청 제공 [한라일보] 제주경찰청(청장 고평기)은 '5월 언성 히어로(보이지 않는 영웅)'로 제주청 범죄예방대응과 경찰대응팀 고대웅 경위, 제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권규리 사회복지사, 동부경찰서 통합수사 1팀 홍영일 경감, 서부경찰서 연동지구대 2팀 김기홍 경감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이들에게 표창(포상휴가)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정한국 경위와 권규리 사회복지사는 24시간 합동근무를 하며 고위험 정신질환자 및 자살시도자를 대상으로 정신응급 위기 상황에 대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영일 경감은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해 15년간 지인들에게 15억7000여 만원을 가로챈 사기 피의자를 추적 끝에 검거했다. 김기홍 경감은 공공기관, 군부대 사칭 및 로맨스 스캠 등 지능형 피싱 범죄를 차단해 1억원 이상의 피해를 예방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화중학교총동문회 트레킹 대회 개최 ![]() 재제주시조수1리향우회 한마음 야유회 개최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