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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대학골프 여자프로 개인전 2위 은진주. 제주대 제공 [한라일보] 은진주(제주대4)가 '2026 그랑디 KGA 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20일 제주대에 따르면 은진주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산CC에서 열린 전국대학골프대회 여자프로 개인전에서 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준우승했다. 우승은 14언더파 274타를 친 박하연(용인대)가 차지했다. 은진주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정회원 자격을 취득한 이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는 등 경험을 쌓고 있다. 더불어 제주대학교 명예학생홍보대사로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대학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은진주는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으로 향후에 열리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 라운드를 '노카트·노캐디' 방식으로 진행해 선수들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까지 시험하는 치열한 경쟁 무대가 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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