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치/행정
연동을 강철남 "12년째 교통봉사 이어와"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입력 : 2026. 05.21. 13:13:18

강철남 민주당 도의원 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철남 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을)는 21일 자료를 내고 출·퇴근길 거리 인사, 연동 일대 명함 배부, 주요 행사 참석 등 본격적인 선거유세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 2015년부터 현재까지 선거운동과 날씨에 무관하게 신광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교통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안전한 연동을 목표로 ▷학교 앞 AI 횡단보도 설치 ▷학교 주변 전선 지중화 및 보행자 중심 안전거리 조성 ▷도심 내 X형·고원식 횡단보도 확대 ▷무장애 통합 놀이 터 설치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제도 등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강 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는 것이 곧 지역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거리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연동을 선거구는 민주당 강철남 의원, 국민의힘은 김지은 도당청년위원장, 진보당은 정근효 '연동의별' 편집장이 후보로 등록해 3자 대결을 펼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