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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납읍초등학교 학교 살리기 운동의 상징과도 같았던 공동주택이 노후화돼 철거를 앞둔 가운데, 당시 학교 살리기에 앞장섰던 전직 이장들과 마을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마지막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납읍초는 1990년대 초 학생 수 감소로 분교장 격하 위기에 놓였으나, 마을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공동주택 건설하고 젊은 세대 유입을 유도함으로써 폐교 위기를 극복한 성공 사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김보성 납읍리장은 "학교를 지키기 위해 건축했던 공동주택이 사라지게 돼 아쉽다"고 밝혔다. 용담1동 자생단체 한천보행로 환경정비 ![]() 해당 불법건축물 주변과 건물 안에는 오랜 기간 각종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등이 무분별하게 쌓여 있어 악취와 해충 발생 등 주민 불편은 물론 도시미관 저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색달이끄미 예래동에 사랑의 고추장 전달 ![]() 김달은 예래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을 실천해 주신 색달이끄미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고추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함덕농협 취약계층 나눔 봉사활동 ![]() 봉사단은 2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 봉사를 실시하고 여성복지센터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가구 50가구에 전달했다. 변호사회 4·3영화 ‘내 이름은’ 단체 관람 ![]() 이번 단체 관람은 제주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변호사회는 이날 단체관람에 이어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에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제주변호사회는 지난해 11월 제주도의회와 4·3 관련 법률 분야 지원체계 구축과 법률자문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인권 증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시 숙박업자 대상 위생·안전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숙박업 신규 또는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공중위생 수준 향상과 다가오는 전국체전과 여름철 관광성수기 대비 숙박업소 관광수용태세 재정비를 통한 친절한 숙박서비스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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