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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전하는 극락사 연등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입력 : 2026. 05.22. 04:00:00
[한라일보]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사흘 앞둔 21일 제주시 애월읍 극락사를 찾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연등밑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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