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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영수 진보당 도의원 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영수 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22일 "재선의 무게감으로 아라의 도약을 완성하겠다"고 밝히며 출정식을 예고했다. 양 후보의 출정식은 오는 24일 블루핸즈 아라동부점 사거리(간월동로 67)에서 개최된다. 양 후보는 지난 2년 임기 동안의 성과로 ▷최장기 미집행 도로였던 아봉로 2단계 개통 공사 시작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갖춘 아라복합문화센터 정부 사전심의 통과 ▷영평도서관 건립 계획 확정 ▷제주시 제설 1순위 구역 지정 ▷동샘교차로 첨단·애조로 방면 좌회전 차로 확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491번 순환버스 신설 등을 강조했다. 미래 공약으로는 ▷아라복합문화센터와 영평도서관 건립 완수 ▷아라지구대 신설 추진 ▷명품 아라 러닝길 조성 ▷건강과 휴식의 고품격 '공공사우나' 건립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월평·영평 '행복택시(마을택시)' 도입 등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지난 2년 결과로 실력을 증명해 보였던 만큼 이제 초선의 뜨거운 열정에 재선 의원의 무게감을 더해 아라동의 확실한 발전을 이루겠다"며 "당선으로 보답해 제대로 일하는 모습으로 아라동의 자부심을 확실히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서는 양 후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출마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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