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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김대진 제주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동홍동)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노인복지 핵심공약으로 "서귀포 노인요양병원을 반드시 건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현재 서귀포시 내에 진료를 겸할 수 있는 노인요양병원이 전무해 동홍동을 비롯한 서귀포시지역 어르신들이 제주시지역으로 이동해야만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며 노인요양병원 건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간단한 진료를 받으려고 해도 제주시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해 많은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적기 건강관리에도 큰 차질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공약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제주도정과 긴밀히 협력하고 실효성 있는 해법을 제시해 반드시 서귀포시에 노인요양병원을 건립하겠다"고 공언했다. 김 후보는 "어떠한 난관이 있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해당 사업을) 끝까지 추진하겠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서귀포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동홍동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가 3선에 도전하고 국민의힘은 오현승(62) 전 동홍동연합청년회장이 후보로 등록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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