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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서귀포시 일부 지역에서 단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22일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와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성산리와 고성리에서 약 40~50분가량 원인 모를 단수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지역 내 저류지 공사 중 농업용수 파이프가 터졌고, 공사업체 측 실수로 농업용수관 제수변(물 조절 밸브)이 아닌 상수도관 제수변을 잠가 일시적으로 단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성산리와 고성리 내 대부분 가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는 두 지역 모두 상수관이 정상 가동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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