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서귀포시 성산읍서 일시 단수 피해… 현재 복구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입력 : 2026. 05.22. 15:40:28
[한라일보] 서귀포시 일부 지역에서 단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22일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와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성산리와 고성리에서 약 40~50분가량 원인 모를 단수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지역 내 저류지 공사 중 농업용수 파이프가 터졌고, 공사업체 측 실수로 농업용수관 제수변(물 조절 밸브)이 아닌 상수도관 제수변을 잠가 일시적으로 단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성산리와 고성리 내 대부분 가구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는 두 지역 모두 상수관이 정상 가동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