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서귀포의 한 아파트 공용 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한 10대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으로 10대 남학생 A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군은 지난 8일 밤 8시 40분쯤 서귀포시의 한 아파트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화장실 용변칸 카메라를 설치한 뒤 다른 용변칸에 15분간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여성은 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A군의 범행은 피해자에게 적발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A군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