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부처님오신날 연휴 첫날 제주지방 가랑비 오락가락
예상 강수량 5㎜ 미만.. 25일부터 다시 비 예보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5.23. 06:46:21

녹음 짙어가는 제주도내 가로수. 한라일보DB

[한라일보] 부처님오신날 연휴 첫날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하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3일 오전부터 낮사이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양은 많지 않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24일 잠시 그쳤던 비는 25일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다시 시작돼 26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25일 낮부터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5~30㎜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23일 낮 최고기온은 21~23℃, 24일 아침 최저기온 17~18℃, 낮 최고기온 22~24℃가 되겠다.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25일 낮 최고기온은 24~26℃로 예상된다.

육상에선 25일 오후부터 순간풍속 15m/s 이상(산지 20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27일 오전 까지 비가 이어지다 점차 맑아지겠고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이 25℃까지 올라 덥겠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