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조훈배 제주도의원 후보(국민의힘, 안덕면)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안덕면의 발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들이 매일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교육 환경 개선, 의료 인프라 강화, 사회복지 서비스 고도화, 마을별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4대 핵심 기조를 발표했다. 특히 숙원사업과 관련해 사계리 마을회관 재건축, 동광리 도로 확장, 감산리 게이트볼장 전천후 용도변경, 화순항 청년 일자리 창출, 상창리 우수관로 설치, 군산오름 일원 산림 경영 활성화 등 각 마을별로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회에서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안덕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주민 여러분의 가려운 곳이 어디인지, 무엇을 간절히 원하시는지 직접 듣고 기록했다"며 "말만 앞세우는 정치인이 아니라, 행정과 예산을 다룰 줄 아는 실천가로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안덕의 발전'이라는 확실한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