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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지천갤러리 사진가 김수남 20주기 기획전.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산지천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사진가 김수남 20주기 기획전 '카메라, 멩두'(본보 5월 8일자 9면)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 기간에는 네 차례 '큐레이터 투어'가 있다. 지난 23일 첫 일정에 이어 6월 7일 오후 2시, 6월 20일 오전 11시, 7월 5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15명으로 사진에 담긴 작가의 시선과 기록의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다. 참여자에겐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6월 29일 오후 3시에는 토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순실 제주큰굿보존회 회장, 황루비 관동대 명예교수가 전시의 배경이 된 1981년 동김녕리 신굿의 기억과 의미를 나누는 대담형 토크로 꾸린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 링크(https://linktr.ee/sjcgallery)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 참고.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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