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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영수 후보 출정식. 후보 측 제공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영수 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지난 24일 출정식을 열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이 함께한 이날 출정식에서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살며 발로 뛰었다"며 "시작한 사람이 제대로 끝맺을 수 있다. 초선의 열정으로 길을 냈다. 재선의 책임감으로 결실을 맺겠다. 제대로 4년을 일할 수 있도록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아봉로 2단계 공사 시작, 동샘교차로 문제 해결, 이불빨래서비스 아라동에서 시작, 양지공원 마을지원금 전국 최대로 높임 등을 그동안의 성과로 내놓으면서 "아라동의 미래와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며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양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갖춘 '아라복합문화센터' 건립 완수, 아이들과 주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영평도서관' 건립 완수, 주민 복지를 위한 고품격 '공공사우나' 건립, 차 없어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월평·영평 '마을택시(행복택시)' 도입, 인구 4만 시대의 안전을 촘촘히 책임질 '아라지구대' 설립 등이다. 한편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서는 정현철 후보(더불어민주당)와 양영수 후보(진보당)가 출마해 2파전으로 치러진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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