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의 압도적인 투표 열기를 서귀포시민의 간절한 민생 회복 열망으로 규정하고 마지막까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호소했다. 김성범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전투표 첫날 서귀포 지역의 사전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최고치인 14.02%를 기록하며 뜨거운 표심을 보인 데 대해 "서귀포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을 살리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자 유능한 정치에 대한 열망"이라고 진단했다. 김 후보는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서귀포의 발전을 견인하고 골목경제를 확실히 살려낼 더불어민주당과 김성범 후보 자신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어 농산물 파렛트 표준화 및 공공 공유 시스템 도입 등 물류 혁신을 완수하고 해녀들의 조업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해녀 지원법' 제정을 완수하고 산재보험 적용도 강력히 추진하겠다며 1차산업 분야 공약을 제시하고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서귀포의 대도약을 이뤄낼 유능한 더불어민주당과 저 김성범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