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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30일 재가노인복지 종사자 교통비 지원 확대와 단기보호시설 운영 활성화를 골자로 한 노인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도당 선대위는 "재가노인복지센터 현장의 방문요양보호사와 주·야간 보호종사자는 기본적인 교통비를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며 "노인장기요양시설 요양요원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단기보호시설은 종사자의 인건비 등이 부족해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공약을 마련한 이유를 설명했다. 국민의힘도당 선대위는 이번 공약에 대해 "노인이 자택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재가 돌봄 정책의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두 가지 정책을 실행해서 탈시설화와 재가노인복지서비스 향상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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