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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철 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정철 후보(조국혁신당, 구좌읍·우도면)는 1일 "고령 해녀들이 안심하고 바다에 나갈 수 있도록 안전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구좌와 우도는 해녀문화와 어촌경제가 지역 정체성의 핵심인 지역이다. 해녀의 물질은 생업이자 문화이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먼저"라며 고령 해녀 정기 건강검진 확대, 안전장비 지원 강화, 물질 후 휴식·회복공간 조성, 응급연락 체계 보강, 어촌계별 안전관리 매뉴얼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양 후보는 또 신규 해녀 양성을 위해 해녀학교 교육에 그치지 않고, 수료 이후 실제 어촌계 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동우 후보, 조국혁신당 양정철 후보, 무소속 부지성 후보가 출마해 3파전으로 치러진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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