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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유세를 벌이는 부지성 후보. 후보측 제공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부지성 후보(무소속, 구좌읍·우도면)는 1일 "더 큰 구좌·우도지역의 활력과 함께 행복한 주민 일상을 위해 속시원히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부 후보는 지난달 22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김녕리, 우도, 송당리, 하도리, 종달리 등을 돌며 '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현장유세'를 열었다며 "정당 소속의 후보들과는 달리 외부 인사들이 참석하지 않고 오로지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는 유세 문화'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부 후보는 "제주의 대표적인 농어업·해녀문화·자연유산을 품고 있는 구좌·우도지역 특성을 살려 농어업·문화·관광이 체계적으로 엮어지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선순환 경제시스템 실천을 확실히 추진하겠다"며 "마을이장 10년간 정부 부처의 약 600억 정도의 다양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등의 경험을 살려 구좌읍 12개리, 우도면 4개리가 저마다의 약점은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 고르게 균형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이로 인해 주민 모두가 재미있게 살아가는 마을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동우 후보, 조국혁신당 양정철 후보, 무소속 부지성 후보가 출마해 3파전으로 치러진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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