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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제주시 동문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라일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주를 찾아 지역 후보 지원에 나섰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했다. 당초 장 대표는 오후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을 찾아 고기철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강하영 제주도의원 후보와 함께 유권자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그러나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 사고가 발생하면서 일정을 긴급 조정했다. 이에 따라 매일올레시장 방문은 취소됐고, 장 대표는 이날 오후 1시10분쯤 고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을 격려했다. 국민의힘 측은 "장 대표의 제주 방문 목적은 지역 후보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사고 발생에 따른 긴급 일정 변경과 항공편 문제 등으로 계획이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는 이날 장 대표와 별도 일정을 함께하지 않았다. 문 후보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중차대한 일정이 있어 장 대표와 함께 할 일정이 없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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