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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10대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2분쯤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에서 10대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당시 육상으로부터 약 50m 떨어진 해상까지 떠내려 간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A씨는 인근에 카약을 타던 민간인에 의해 빠르게 구조됐고 저체온 증상을 보여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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