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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민주당 김성범 후보. 캠프 제공 [한라일보] 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자정까지 끝장 지지 호소에 나선다. 지난 31일부터 서귀포시지역 전역 순회에 나서고 있는 김 후보는 1일 동부지역에 이어 2일에는 대정·안덕과 서귀포시내 일대를 돌며 지지층 결집과 본투표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김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주도 아래 경기 회복과 새로운 성장의 기틀을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라며 "이제 이 거대한 성장의 기운을 우리 서귀포로 고스란히 가져와 지역 발전의 확실한 원동력으로 삼아야 할 시기에는 말이 아닌 '검증된 실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이재명 정부, 제주도정과 긴밀히 손잡고 '민생 협력 체계'의 확실한 중심축이 되겠다"며 "서귀포 발전에 가장 중요한 국비 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서민의 삶을 꼼꼼히 돌보며 골목상권과 농가 구석구석에 경제성장의 온기를 전하는 민생 정치를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이 허용된 마지막 날 밤 자정까지 인근 상가들을 돌며 시민들을 만나고 "본투표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으로 향해 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를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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