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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오전 제주시 아라초등학교에 마련된 아라동 제5투표소에서 오영훈 제주지사가 부인 박선희씨와 함께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오전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오 지사는 부인 박선희씨와 함께 제주시 아라초등학교에서 투표하고 "유권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모여 제주와 국가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230개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투표할 때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모바일 신분증 등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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