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오후 6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마감과 함께 발표된 출구조사와 예측조사에서 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발표되자 위성곤 후보와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강희만 기자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당선이 유력하다는 예측결과가 나왔다. KCTV제주방송은 개표 예측시스템을 통해 3일 오후 9시48분쯤 29.69%의 개표가 이뤄진 상황에서 위성곤 후보가 5만6861표로 61.05%를 획득하며 3만3198표 35.64%에 그친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를 제치고 당선이 유력하다고 예측했다.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3068표, 3.29%를 얻었다. 위성곤 후보는 제주시지역에서 3만2791표, 서귀포지역에서 2만4070표를 획득했다.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 한국방송협회가 구성한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 공동 출구조사에서는 제주지사 위성곤 후보가 62.2%, 문성유 후보 34.9%로 예측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