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서귀포지역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 9명, 국민의힘 후보 1명이 당선됐다. 4일 오전 1시40분 기준 개표가 마무리 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강충룡 후보가 52.95%를 득표해 47.0%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오정훈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정방·중앙·천지·서홍동선거구에서 여성후보로 전략공천된 더불어민주당 오은초 후보가 40.81%를 득표, 34.3%의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 24.8%의 무소속 강상수 후보를 제쳤다. 동홍동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후보가 63.9%를 득표하며 국민의힘 오현승 후보(36.0%)를 따돌리고 3선에 성공했다. 대륜동선거구에서는 공직자 출신이 더불어민주당 강명균 후보가 50.07%를 획득하며 재선에 도전한 국민의힘 이정협 후보(49.29%)를 눌렀다. 대정읍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가 42.92%로 국민의힘 이향 후보(16.88%), 무소속 송호철 후보(40.18%)를 제쳤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성산읍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양홍식 후보가 50.68%를 득표하면서 국민의힘 현기종 후보(49.31%)를 119표 차이로 따돌렸다. 안덕면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후보가 61.13%를 득표해 38.86%에 그친 국민의힘 조훈배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고 표선면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후보가 53.69%를 득표해 35.86%에 그친 국민의힘 현경주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