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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10대 3명이 물에 빠져 서퍼에 의해 구조됐다. 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9분쯤 서귀포시 색달동의 중문해수욕장에서 10대 3명이 바다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인근에 있던 서퍼에 의해 40분 여만에 모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해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한편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2분쯤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에서도 10대 1명이 바다에 빠져 인근에서 카약을 타던 민간인에 의해 구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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