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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진수)는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2436만원 전액을 '안심가옥 만들기' 사업에 추진에 사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화재취약가구 8가구를 대상으로 ▷IoT 연기감지기, 소화기, 자동소화 멀티탭 등 화재예방 안전설비 보급 ▷전기·가스·조명 등 안전 관련 보수 ▷도배·장판 교체, 타일 보수, 주거지 환경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온수매트, 침구류 등 생활안전 물품 지원 등이 이뤄졌다, 특히 IoT 연기감지기는 화재 징후를 감지하면 119, 마을 관계자 등에게 신속히 상황을 전파할 수 있어 화재취약가구의 대응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농협은행-중진공 중소기업 금융 지원 ![]() 이번 협약은 지역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금융 지원과 정책사업 연계를 강화해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근속과 자산 형성을 돕는 '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공제' 활성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지역 우수 중소기업 공동 발굴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과 정책사업 연계 ▷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공제 홍보와 가입 활성화 ▷도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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